머무름이 쉬워지는 도서관
기존 도서관의 구조와 외관적 기억을 유지하면서, 전시·열람·체험·커뮤니티 기능을 더해 지역 주민이 오래 머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도서관을 단순한 지식 저장소가 아닌, 머물고 쉬며 교류하는 창의 생산 공간으로 전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