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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끝"
- 조성혁
Q1. 작품을 설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A) 양덕성당을 강조하면서도 기념관과 주변 시설을 넣을 때 건물의 높이나 배치 부분이 배경 이면서 연결될지에 많이 고민되었었다.
Q2. 마감 기간 동안 나를 버티게 해 준 원동력은?
A) 몇 번 넘어지는 시기가 있긴 했지만 주변 사람들의 뼈 아픈 충고로 마감은 하고자 완성까 지는 해보자는 생각으로 버틴 것 같다.
Q3. 작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에피소드는?
A) 3D작업을 하면서 영덕성당 모델링을 형태로 잡는데 자세한 각도가 안 나와서 도면과 높이 를 일일이 찍어 만든 것이 기억에 가장 남는다.
Q4. 이번 작품에 담고 싶었던 나만의 메시지는?
A) 마산이라는 지역 중 특이 양덕동은 산업화 시기 노동자와 뗄 수 없는 지역이나 이에 관련 된 기념할만한 장소가 거의 없으며 이에 연관성이 있는 양덕성당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건물 재료와 지상과 지하로 연결되어 나타남을 전하고자 하였다.
Q5.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각자 생각하고 있는 건축관이나 하고자 하는 건축에 대해서 있다면 5년이라는 시간을 통 해 더 정교하게 만들어가고 없다면 한 번 생각하고 정해 가는 시간들이 되면 좋겠다.
Q6. 이번 건축 전 《공명》을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느꼈으면 하는가?
A) 건축과 사람의 관계가 과거와 현재가 서로 연결되며 증폭이 되어 한 공간에서 나타내고 기 념과 추억과 공감이 형성되고 화합되는 건축전이 되었다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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