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KakaoTalk_20260526_151359531.png

" 설계는 끝났고, 나는 망가졌다."
​- 김유민

Q1. 작품을 설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A)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은 건축물이 단순히 형태적으로 보이는 것을 넘어 주변과 어떻게 관계 를 맺을 수 있는가였습니다. 대지면적이 큰 민큼 대지흐름 , 동선 건물들이 따로 보이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만들도록 노력했습니다.

 

Q2. 마감 기간 동안 나를 버티게 해준 원동력은?

A) 원동력 자기자신의 대한 확신에서 나오는거 같습니다. 내가 선택한 방향과 믿음이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작업했습니다. 마감이 올수록 불안하지만 절결국엔 완성하는건 나 자신이 기에 마음을 다잡있습니다.

Q3. 작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에피소드는?

A) 항상 주선에서 작업하는 친구들, 자아를 빼놓고 하는 농담들이 기억에 남는다. 이런 농담 을 하다. 아이디에가 떠오른다거나 문제가 풀리거나 경우가 있으니 추천드립니다.

Q4. 이번 작품에 담고 싶었던 나만의 메시지는?

A) 이번 작품은 마스터플랜이 사람과 자연, 도시를 서로 분리된 요소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작동하여 공존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다. 또한 개별 건축물은 단순히 형태적 조형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구조스터디와 메스스터디를 통해 어떻게 서있고 어떻게 공 간이 보여지고 사람과 자연이 어떻게 하나로 작동하는지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Q5.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처음부터 완벽한 설계를 하려고 하기보다는 계속 고민하고 수정하고 하는 과정을 두려워하 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설계는 한번에 답을 쫓는게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고쳐가 며 점점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Q6. 이번 건축전 《공명》을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느꼈으면 하는가?

A) 단순히 건축이 공간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의 감정과 기억 주변환경들이 반응하고 울림을 만들어내는 존재라 느꼈으면 좋겠다. 내 컨셉 역시 사람과 자연 도시가 서로 연결되며 하나의 흐름으로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받아들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전화   : 055)249-2674    FAX    : 0505)999-2164

(51767)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로 7 (월영동)

KakaoTalk_20260620_103835357.png
  • Instagram
  • YouTube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