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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빈과 팀플은
절.대. 금.지."
​- 이정훈

Q1.작품을 설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A) 생활과학관 건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대지 한계의 극복과 공간의 최적화.

Q2. 마감 기간 동안 나를 버티게 해준 원동력은?

A) 졸업과 취업, 마지막 팀플이라는 단어들이 나를 한 학기 동안 버티게 해준 원동력이 됐다.

Q3. 작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에피소드는?

A) 대략 6~7주 동안 건물의 코어와 주차장 편성을 반복적으로 함.

Q4. 이번 작품에 담고 싶었던 나만의 메시지는?

A) 오래된 건축물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리모델링이란, 비우고(철거) 다지며(토목) 뼈대를 세우고(구조) 채우는(증축 및 신축) 모든 공정은 ‘안전’이라는 하나의 틀 안에 있어야 한다.

Q5.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팀플은 개인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닌, 팀원 모두가 같이 힘을 합쳐 하는 것이다. 내가 힘을 뺄수록 팀원의 힘이 더 들어간다는 것을 계속 생각했으면 좋겠다.

Q6. 이번 건축전 《공명》을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느꼈으면 하는가?

A) 어떠한 역경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축적된 시간과 치열한 노력은 결코 무력한 결과로 회귀 하지 않는다.

전화   : 055)249-2674    FAX    : 0505)999-2164

(51767)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로 7 (월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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