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를 향한 여정 꺼지지 않는 불빛 한 줄기 빛이 이정표가 되어주는 25대 등대! 잘 놀다 갑니다~."
- 윤영빈
Q1. 작품을 설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A) 기존에 가지고 있던 전공지식이 생각보다 부족하다는 점에 대해서 많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로 인하여 과제를 진행하는 것에 있어서 속도가 붙지 않았으며 그 부분이 상당히 아쉽 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통하여 부족하였던 전공지식을 공부할 수 있는 소 중한 시간이었습니다.
Q2. 마감 기간 동안 나를 버티게 해준 원동력은?
A) 저희 공학 전공의 프로젝트는 팀별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팀원들의 도움과 의지가 저에게 있어서 버티게 해준 원동력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Q3. 작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에피소드는?
A) 사실 저도 굉장히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이라 프로젝트에 성실히 임했다고 거짓말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한번은 제가 하기로 한 부분을 너무 미루고 미루다가 같이 하는 팀원에게 꾸중을 들은 것이 생각이 나네요. 이번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건축전이 끝나면 그 친구에게 밥을 대접하고 싶습니다.
Q4. 이번 작품에 담고 싶었던 나만의 메시지는?
A) 이번 프로젝트에 담고 싶은 저만의 메시지는 “준비되지 않은 건물은 안전하지 않다.”입니 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에 있어 준비과정들이 너무나도 소중하고 값진 것을 알기 때문에 저희의 건물은 안전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Q5.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고통은 순간이고 순간은 추억이며 추억은 영원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이 말을 참 좋아합니다.
Q6. 이번 건축전 《공명》을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느꼈으면 하는가?
A) 다소 부족하지만, 그 누구보다 끈기를 가지고 열심히 달려온 학생들입니다. 그들의 여정에 박수와 격려. 힘찬 응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