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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디는 미리미리..."
- 박규진
Q1.작품을 설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A) 역할 분담을 가장 고민했던 것 같다
Q2. 마감 기간 동안 나를 버티게 해준 원동력은?
A) 이 수업이 졸업 앞에 놓인 마지막 장애물이라는 희망
Q3. 작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에피소드는?
A) 팀원들과 밤새어 머리 맞대고 전전긍긍하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4. 이번 작품에 담고 싶었던 나만의 메시지는?
A) 작품에 메시지를 담지는 않았으나 이 수업을 들을 후배들에게 미루지 말고 미리 미리 하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Q5.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캡스톤 디자인 파이팅 히히히힣
Q6. 이번 건축전 《공명》을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느꼈으면 하는가?
A) 경남대 건축학부의 작품으로 마음속의 큰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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