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업사이클링 시설
통영의 폐조선소 대상지는 조선산업의 쇠퇴 이후 도시와 단절된 채 방치되어 있었다. 본 프로젝트는 해양 업사이클링 시설을 중 심으로 생산·전시·체험·체류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버려지는 해양 자원과 산업시설을 새로운 공공 경험의 공간으로 전환하고자 한 다. 업사이클링 코어를 중심으로 도서관, 뮤지엄 등을 연결하여 단절된 산업부지를 새로운 해양 문화 플랫폼으로 재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