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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동안 잘 참아냈다"
- 조용훈
Q1. 작품을 설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A)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공장인 업시이클링시설이 어떻게 하면 일반인들에게 혐 오시설이 아닌 친근한 시설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을 가장 많이 했던것 같다.
Q2. 마감 기간 동안 나를 버티게 해준 원동력은?
A) 부모님 그리고 함께 작업했던 친구들과 여자친구
Q3. 작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에피소드는?
A) 작업이 너무 안풀려서 친구들과 시답지않은 농담따먹기나 하다가 아이디어가 갑자기 생겼 던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는다.
Q4. 이번 작품에 담고 싶었던 나만의 메시지는?
A) 버려진 산업과 자원을 시민의 공공경험으로 다시 연결하고 싶다.
Q5.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건축을 5년동안 해보니까 시간과 노력으로 안되는 부분이 분명 존재했었다. 그러나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하다보면 분명 본인에게 돌아올 것이니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봤으면 좋을것 같다.
Q6. 이번 건축전 《공명》을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느꼈으면 하는가?
A) 서로 단절되어 있던 산업, 환경, 도시, 사랑의 관계가 다시 연결되며 공명하는 감각을 느꼈 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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