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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너무 빠르다"
​- 신영윤

Q1.작품을 설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A) 실제 대상지의 거주민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와, 그 역사와 장소성을 존중하고자 했다.

Q2. 마감 기간 동안 나를 버티게 해준 원동력은?

A) 가족과 주변인들이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3. 작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에피소드는?

A) 매일매일 힘들게 밤생한 순간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Q4. 이번 작품에 담고 싶었던 나만의 메시지는?

A) 대상지와 같이 사회적으로 사각지대에 위치한 약자들도 소외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 모두가 건축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터전이 되었으면 함.

Q5.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종강 후 방학에는 꼭 많은것을 해보며 자기계발을 하였으면 함.

Q6.이번 건축전 《공명》을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느꼈으면 하는가?

A) 대상지인 부산의 정책 이주지가 단순히 낙후된 동네 혐오의 대상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과거의 아픔과 그 역사를 품은 장소였음을 알아주었으며 합니다. 그 저 ‘빨리 허물고 재개발 해야할 대상'보다도 과거 피난민과 재해민들을 위해 지어졌던 이 곳 이 아무런 생각 없이 방치되거나 허물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화   : 055)249-2674    FAX    : 0505)999-2164

(51767)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로 7 (월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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