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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끝!"
- 정현우
Q1. 작품을 설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A) 7017과 이면공간을 어떻게 연결할지에 대해서와 브리지의 디자인적인 부분이다.
Q2. 마감 기간 동안 나를 버티게 해 준 원동력은?
A) 가족과 친구들, 동기들이다.
Q3. 작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에피소드는?
A) 생각했던 이미지가 잘 나오지 않아서 여러 번 다시 수정했던 과정이다. 처음에는 머릿속에 있는 분위기를 표현하는 게 쉽지 않았고,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은 적도 많았지만 계속 수 정하고 비교하다 보니 내가 원하는 방향이 조금씩 선명해졌고, 그 과정 자체가 이번 작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
Q4. 이번 작품에 담고 싶었던 나만의 메시지는?
A) 0101 존재하는 도시 인프라도 다시 해석하고 연결하면 새로운 가능성을 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
Q5.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열심히 해서 졸업까지 좋은 성과를 내면 좋겠다.
Q6. 이번 건축 전 《공명》을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느꼈으면 하는가?
A) 서울로 7017이라는 하나의 길이 주변 공간과 연결되며 새로운 도시적 흐름을 만들어내듯, 작은 연결이 더 큰 변화와 울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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