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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동안 잘 참아냈다"
​- 조용훈

Q1. 작품을 설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A)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공장인 업시이클링시설이 어떻게 하면 일반인들에게 혐 오시설이 아닌 친근한 시설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을 가장 많이 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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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마감 기간 동안 나를 버티게 해준 원동력은?

A) 부모님 그리고 함께 작업했던 친구들과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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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작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에피소드는?

A) 작업이 너무 안풀려서 친구들과 시답지않은 농담따먹기나 하다가 아이디어가 갑자기 생겼 던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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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이번 작품에 담고 싶었던 나만의 메시지는?

A) 버려진 산업과 자원을 시민의 공공경험으로 다시 연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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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건축을 5년동안 해보니까 시간과 노력으로 안되는 부분이 분명 존재했었다. 그러나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하다보면 분명 본인에게 돌아올 것이니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봤으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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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이번 건축전 《공명》을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느꼈으면 하는가?

A) 서로 단절되어 있던 산업, 환경, 도시, 사랑의 관계가 다시 연결되며 공명하는 감각을 느꼈 으면 좋겠다.

전화   : 055)249-2674    FAX    : 0505)999-2164

(51767)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로 7 (월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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