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고도 찬란했던 경남대학교에서의 시간.
우리는 이곳에서 각자만의 학교 이야기를 만들어왔습니다.
처음 마주한 도면, 밤새워 완성한 모형, 함께 나누던 고민과 응원 속에서 우리는 조금씩 성장해왔습니다.
졸업을 앞둔 지금, 그동안의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우리만의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전하고자 합니다.
서툴렀지만 진심이었고, 힘들었지만 오래 기억될 우리의 시간.
여러분의 학교생활은 어떤 이야기로 남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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